
스키니진에 티셔츠 소시모드 영채
지난주 간만에 외식하러 나갔는데 바로 뒷테이블 앉은 두돌 반 쯤 된 남자애가 영채 예쁘다고 계속 와서 머리 만지고 얼굴 만지고 (나 희번득! 했지만 얼굴은 웃으며 하하하 안녕~~??) 그러다가 자기 엄마아빠가 하지 말라고 그러니깐 와서 쳐다보고 도망가고 그랬음. 애들 눈에도 예뻐보이나부다 ㅋ

요건 지난 주말 남편이 해준 간짜장.

영채 옆모습 귀여워용

뒷모습은 요래 ㅋㅋㅋ
이쯤해서 복습하는...

영채의 이등병 시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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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채 넘 이뻐서 뿌듯해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