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웰빙 젼

nAtUrAl Me 2004/07/25 01:26
누구나 그렇겠지?
나만 그런 거 아니겠지?
여름밤엔 치킨과 맥주 원츄! 알라뷰~ ♡
역시 든든하게 먹는 아침밥보다
기름지게 먹는 야식이 쵝오야!
나는야 안티웰빙주의자 -_-;;

뭐 정말 나만 그런 건 아니겠지만
실제로 그렇게 먹는 건 나만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_~
그래서 치킨이 생각나는 밤에는
곤약면을 먹기로 했다.

오늘도 하나 먹어 치웠다 ㅠㅠ

2004/07/25 01:26 2004/07/25 01:26
요즘 뽀뽀가 가장 좋아하는 펫슈와 치킨 소세지로
맹훈련(?)을 시키고 있다.
훈련 종목은 '앉아'와 '손 줘'..
둘 다 잘 못한다 -_-;

첨부 사진은 뽀뽀 대가리 -_-;;;


2004/07/25 01:25 2004/07/25 01:25
뽀뽀짱이 일주일 입원하구 감기가 거의 나은 것 같다.
이제 할아버지 기침도 안하고 너무 에너지가 넘친다.
사진은 아플떄 꼬질꼬질한 모습의 야생견 뽀뽀와
빗질하고 단장한 애완견 뽀뽀의 모습.

2004/07/24 23:00 2004/07/24 23:00
젼회사 바로 맞은편에 위치하고 있는 레스토랑이라고 하기엔
너무나 조그만, 테이크 아웃 커피전문점 사이즈의 이쁜 집이다.
바로 옆엔 전원이라는 한정식 식당이 있는데 알고보니
la campagna 주방장이자 사장님의 어머님이 그곳 사장이라구..
토요일 퇴근후에 데리러 온 박이랑 가서
full portion Gorgonzola Bianca랑 half portion Fruti di Mare를
주문해서 먹었는데
워낙 좁아서 조리하는 과정도 다 볼 수 있고, 마치 친구집에
초대되어 온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원래는 half portion이 안되는데 그렇게 해줄수 있겠냐고 하자
선뜻 그렇게 하시라고 한다.
제대로 하는 이쁜 느낌의 스파게티집 답게 가격의 압빡!
Gorgonzola Bianca 만삼처넌, Fruti di Mare 육처넌 (원래가격
만이처넌) 해서 팁까지 이마넌 주고 나왔다.
비쌌지만 그래도 너무 맛있었어. 어흑!


2004/07/24 22:35 2004/07/24 22:35

젼 블로그 오픈

nAtUrAl Me 2004/07/24 09:40
예전 홈피 버리고 블로거 되다.
홍홍홍..
2004/07/24 09:40 2004/07/24 0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