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루에 앉아서 카메라를 보는 영채. 좀 신비소녀같기도 하고 ㅋㅋ
얼굴 갸름하고 참 이쁘다 ^^


부산 이마트에 갔더니 피클링 스파이스가 있어서 낼름 집어왔다. 그동안 피클 만들면 뭔가 좀 허전했었는데 이번엔 피클맛이 제대로 나는 듯.


어제는 사촌동생 혜리네 집에 놀러갔었다. 동탄 신도시에 사는데 역시 서울보다 널찍한 곳에 살 수 있으니 좋다. 거실이 넓으니 영채가 좋아서 막 뒹굴뒹굴..;;;


혜리딸 조안. 낱말카드에서 그림만 보고 알고 있었던 "아기"를 영채에게 가르쳐줬더니 금방 아기아기하며 좋아했다.


아기들은 딴데 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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